영양교육지원청, 해달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6. 01(목) 20:27

자유스피치 속 꽃피는 직장 내 소통문화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은 이달 1일, 3층 대회의실서‘새달맞이 해달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달 첫 시행인‘새달맞이 해달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는 직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상호존중의 직장문화를 정착하는데 목적이 있다.
토크 콘서트는 직원 중 신청을 받아 3명 정도를 선정해, 자신의 관심사나 영화 이야기 등 자유주제를 선정해 형식 없이 자유롭게 발표하고 발표에 따른 후기를 편하게 이야기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울릉도 독도 현장체험 후기’,‘공무원 생활 중 인상깊었던 일 BEST 3’,‘좋은 책은 좋은 친구와 같다’라는 세 가지의 서로 다른 주제로 자유 스피치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 식전 순서로 행사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영양을 배경으로 한‘별과 당신’을 감상하고, 산나물 축제의 사투리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던 직원들의 참가 영상을 시청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직원들은 “업무를 바쁘게 처리하다 보면, 공적인 대화를 주로 하게 돼 개인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스피치를 통해 서로에 대해 한 발짝 더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직장 내 소통ㆍ공감은 상호존중에 있어 매우 중요한요소”라며“토크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이 소통해 상호ㆍ존중하는 영양교육지원청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달 첫 시행인‘새달맞이 해달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는 직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상호존중의 직장문화를 정착하는데 목적이 있다.
토크 콘서트는 직원 중 신청을 받아 3명 정도를 선정해, 자신의 관심사나 영화 이야기 등 자유주제를 선정해 형식 없이 자유롭게 발표하고 발표에 따른 후기를 편하게 이야기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울릉도 독도 현장체험 후기’,‘공무원 생활 중 인상깊었던 일 BEST 3’,‘좋은 책은 좋은 친구와 같다’라는 세 가지의 서로 다른 주제로 자유 스피치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 식전 순서로 행사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영양을 배경으로 한‘별과 당신’을 감상하고, 산나물 축제의 사투리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던 직원들의 참가 영상을 시청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직원들은 “업무를 바쁘게 처리하다 보면, 공적인 대화를 주로 하게 돼 개인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스피치를 통해 서로에 대해 한 발짝 더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김유희 교육장은 “직장 내 소통ㆍ공감은 상호존중에 있어 매우 중요한요소”라며“토크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이 소통해 상호ㆍ존중하는 영양교육지원청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