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적정규모 학교 육성 설명회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6. 02(금) 15:23

소규모 학교의 적정규모화를 통한 교육과정 정상화
[스쿨iTV]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기세원)은 이달 2일, 9일 양일간 고령중학교 개진분교장과 우곡중학교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적정규모학교 육성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소규모 학교의 실정과 향후 학생수 변수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재 경북도교육청의 통폐합 방향과 기준, 절차를 안내해 학부모 등 학교관계자들이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중학교 개진분교장 및 우곡중학교는 현재 학생 수가 각각 7명, 6명으로‘2023년도 경북도교육청 적정규모학교 육성 계획’에 따라 소규모 학교 통폐합 중점 추진 대상교로 지정됐으며, 학부모의 60% 이상이 찬성하면 통폐합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이명숙 행정지원과장은 “적정규모 학교 육성은 학부모와 학생 등 교육수요자의 적극적인 동의와 참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라며“학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소규모 학교의 실정과 향후 학생수 변수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재 경북도교육청의 통폐합 방향과 기준, 절차를 안내해 학부모 등 학교관계자들이 충분히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중학교 개진분교장 및 우곡중학교는 현재 학생 수가 각각 7명, 6명으로‘2023년도 경북도교육청 적정규모학교 육성 계획’에 따라 소규모 학교 통폐합 중점 추진 대상교로 지정됐으며, 학부모의 60% 이상이 찬성하면 통폐합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이명숙 행정지원과장은 “적정규모 학교 육성은 학부모와 학생 등 교육수요자의 적극적인 동의와 참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라며“학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