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 초등학생 대상 해피캠프 개최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6. 26(월) 18:32

즐거운 놀이와 체험으로 몸 튼튼! 마음 튼튼!
[스쿨iTV]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천종복)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이달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2회에 걸쳐“즐거운 놀이와 체험으로 몸 튼튼! 마음 튼튼!”이라는 슬로건 아래 110여 명의 포항지역 초등학생들과 2023 해피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24일에는 영덕 국립청소년해양센터서 포항지역 4~6학년 학생들이 수산과학 분야의‘눈물의 지구’와‘해양생물 실종 사건’두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내달 1일에는 포항지역 1~3학년을 대상으로 청하 숲속학교서 모래 놀이, 미술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예정이다.
해양센터 본부 세미나실서 진행한 ‘해양생물 실종사건’은 멸종위기 생물의 종류와 멸종에 처하게 된 이유를 찾기 위해 모둠별로 QR 단서를 확인해가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으로 학생들은 세미나실을 벗어나 본부 여러 곳을 직접 발로 뛰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해양센터 체험관서 진행한 ‘눈물의 지구’는 극지의 역사, 역할, 생물 등에 대해 알고, 극지와 해양의 연관성을 통해 지구 환경보존 의식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체험관 인근 주변 바다에서 해양생물을 채집 ‧ 관찰하는 체험이 더해져 교실에서는 영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생물들을 직접 확인하고, 처음 만난 친구들과의 물놀이를 통해 더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낯선 친구들과 교사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야 하는 점과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지으며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며,“내년에도 꼭 해피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요.”라는 반가운 메시지를 전했다.
정영석 기초학력 거점지원센터장(유초등교육과장)은 “하루 간의 짧은 체험이지만 학생들이 단체 활동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놓치고 있었던 소통과 공감의 능력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서로 간의 친밀감을 쌓아가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해피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달 24일에는 영덕 국립청소년해양센터서 포항지역 4~6학년 학생들이 수산과학 분야의‘눈물의 지구’와‘해양생물 실종 사건’두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내달 1일에는 포항지역 1~3학년을 대상으로 청하 숲속학교서 모래 놀이, 미술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예정이다.
해양센터 본부 세미나실서 진행한 ‘해양생물 실종사건’은 멸종위기 생물의 종류와 멸종에 처하게 된 이유를 찾기 위해 모둠별로 QR 단서를 확인해가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으로 학생들은 세미나실을 벗어나 본부 여러 곳을 직접 발로 뛰며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해양센터 체험관서 진행한 ‘눈물의 지구’는 극지의 역사, 역할, 생물 등에 대해 알고, 극지와 해양의 연관성을 통해 지구 환경보존 의식을 높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체험관 인근 주변 바다에서 해양생물을 채집 ‧ 관찰하는 체험이 더해져 교실에서는 영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생물들을 직접 확인하고, 처음 만난 친구들과의 물놀이를 통해 더 친밀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낯선 친구들과 교사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야 하는 점과 더운 날씨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지으며 적극적인 태도로 임했으며,“내년에도 꼭 해피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요.”라는 반가운 메시지를 전했다.
정영석 기초학력 거점지원센터장(유초등교육과장)은 “하루 간의 짧은 체험이지만 학생들이 단체 활동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놓치고 있었던 소통과 공감의 능력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서로 간의 친밀감을 쌓아가며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해피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