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제33대 신동보 부시장 취임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03(월) 17:48

신동보 신임 부시장, 예산 업무 정통하고 탁월한 추진력 평가받아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조성 위해 전 직원과 힘차게 나아갈 것”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조성 위해 전 직원과 힘차게 나아갈 것”
[스쿨iTV]안동시는 이달 3일 대동관서 제33대 신동보(申東寶) 부시장이 취임했다고 전했다.
신 부시장은 문경 출신으로, 1989년 문경시에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예산총괄팀장, 여성 가족 행복 과장, 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올해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특히, 예산 업무에 정통하고 탁월한 추진력으로 혁신의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부시장은 “안동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전국 5대 관광 거점도시이자,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낸 저력의 도시”라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보좌해‘활력 넘치는 성장도시’안동을 이루도록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신 부시장은 문경 출신으로, 1989년 문경시에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예산총괄팀장, 여성 가족 행복 과장, 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올해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특히, 예산 업무에 정통하고 탁월한 추진력으로 혁신의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부시장은 “안동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전국 5대 관광 거점도시이자,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낸 저력의 도시”라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보좌해‘활력 넘치는 성장도시’안동을 이루도록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