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총력 지원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06(목) 20:06

집중호우로 피해 발생한 주민 생활공간에 전직원 투입해 응급 복구
[스쿨iTV]봉화군에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집중호우로 명호면 246mm, 상운면 233.5mm, 봉성면 233mm 등 많은 비가 내려 도로와 하천 제방이 유실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봉화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일주일간 직원 500여 명을 투입해 침수 주택 토사 제거 및 가구 정리, 주거지 주변 토사 제거, 마을 공공시설 복구 등 주민 생활 밀접 공간 72개소의 응급 복구를 지원했다.
피해가 발생한 읍면에서는 소규모 공공시설 피해 확인 및 복구, 사유 재산 피해 조사를 시행하고 국가재난 안전관리시스템에 피해 내용 입력을 하는 등 전 직원을 투입해 군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장비 투입이 어려운 주택, 마을 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 밀접 공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직원들이 적극 지원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수해복구에 임한 직원에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봉화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일주일간 직원 500여 명을 투입해 침수 주택 토사 제거 및 가구 정리, 주거지 주변 토사 제거, 마을 공공시설 복구 등 주민 생활 밀접 공간 72개소의 응급 복구를 지원했다.
피해가 발생한 읍면에서는 소규모 공공시설 피해 확인 및 복구, 사유 재산 피해 조사를 시행하고 국가재난 안전관리시스템에 피해 내용 입력을 하는 등 전 직원을 투입해 군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장비 투입이 어려운 주택, 마을 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 밀접 공간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직원들이 적극 지원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수해복구에 임한 직원에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