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 이재혁 사장, 집중호우로 고위험사업장 직접 현장지휘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17(월) 18:09

집중호우로 비상 대응체계 가동
[스쿨iTV]경북도개발공사(이재혁 사장)는 경북지역 집중호우로 비상상황 점검 회의를 소집하고, 재난 대응 위기경보 “주의”단계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경북지역의 피해가 가장 큰 가운데 개발공사는 이달 13일 경북 북부 지역 호우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 대응 위기경보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비상대응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경북도청 신도시 조성공사(2단계) 등 진행 중인 9개의 건설현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이달 17일은 이재혁 사장을 주재로 집중호우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재혁 사장은 상황점검 회의서 “사업현장의 피해 발생 상황은 없으나, 상황종료 시까지 재해 예방에 긴장을 절대 늦추지 말 것”을 지시하고, 경북도소방학교 생활관 신축공사 현장 등 고위험 공사장을 직접 방문해 배수시설 설치 등 안전조치 현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부주의로 인한 인명사고는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미흡한 상황은 즉각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사장 직속 재난 안전 컨트롤타워인 안전경영실은 경북도 및 관계 유관기관과 협력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하며, 재난 상황에 완벽하게 대비하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경북지역의 피해가 가장 큰 가운데 개발공사는 이달 13일 경북 북부 지역 호우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 대응 위기경보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비상대응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경북도청 신도시 조성공사(2단계) 등 진행 중인 9개의 건설현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이달 17일은 이재혁 사장을 주재로 집중호우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재혁 사장은 상황점검 회의서 “사업현장의 피해 발생 상황은 없으나, 상황종료 시까지 재해 예방에 긴장을 절대 늦추지 말 것”을 지시하고, 경북도소방학교 생활관 신축공사 현장 등 고위험 공사장을 직접 방문해 배수시설 설치 등 안전조치 현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부주의로 인한 인명사고는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미흡한 상황은 즉각 조치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사장 직속 재난 안전 컨트롤타워인 안전경영실은 경북도 및 관계 유관기관과 협력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하며, 재난 상황에 완벽하게 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