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결혼이민여성 대상 생활음식 만들기 성료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18(화) 10:00

한국 요리, 자신있어요!
[스쿨iTV]봉화군가족센터가 결혼 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한‘생활 음식 만들기’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센터는 지난 5월 12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베트남, 중국, 미얀마, 태국 등 결혼 이민 여성 8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한국 생활 초기 정착지원 프로그램‘생활 음식 만들기’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 이민여성들은 소고기 맑은탕(탕국), 골뱅이무침, 닭볶음탕, 고추장 삼겹살구이, 도라지무침 등 국, 찌개, 밑반찬과 같은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이민 여성들은 생활 정착에 걸림돌이 되는 식사 준비에 부담감을 덜고, 한국 음식 문화를 이해하며 적절한 조리법을 익혀 가족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요리 실력을 향상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한, 직접 가족들에게 배운 음식을 만들어 주며 더 친밀하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 이민 여성은“배운 요리를 가족과 함께 먹으며‘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행복하다’라고 가족들이 표현해 줘서 성취감이 컸다.”라며“한국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가족센터 관계자는 “한국의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음식을 통해 가족들과 더 친밀해지며 결혼 이민 여성들이 봉화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센터는 지난 5월 12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베트남, 중국, 미얀마, 태국 등 결혼 이민 여성 8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걸쳐 한국 생활 초기 정착지원 프로그램‘생활 음식 만들기’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 이민여성들은 소고기 맑은탕(탕국), 골뱅이무침, 닭볶음탕, 고추장 삼겹살구이, 도라지무침 등 국, 찌개, 밑반찬과 같은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이민 여성들은 생활 정착에 걸림돌이 되는 식사 준비에 부담감을 덜고, 한국 음식 문화를 이해하며 적절한 조리법을 익혀 가족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요리 실력을 향상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한, 직접 가족들에게 배운 음식을 만들어 주며 더 친밀하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 이민 여성은“배운 요리를 가족과 함께 먹으며‘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행복하다’라고 가족들이 표현해 줘서 성취감이 컸다.”라며“한국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봉화군가족센터 관계자는 “한국의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음식을 통해 가족들과 더 친밀해지며 결혼 이민 여성들이 봉화의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