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마약 및 흡연 예방 플로깅 캠페인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22(토) 14:48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이달 21일 입암면 일원서 교직원 20여 명과 함께 마약 및 흡연 예방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
이날 영양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은 마약 및 흡연 예방 슬로건이 적힌 조끼를 입고 입암초 및 선바위 공원 일대를 걸으면서 담배 꽁초, 캔 등의 생활 쓰레기 및 폭우로 쓸려온 쓰레기와 나무가지 등을 치웠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plocka upp)과 영어(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는 환경보호 운동이다.
김유희 교육장은 “플로깅 캠페인은 마약 및 흡연 등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를 하는 동시에 거리의 생활 쓰레기를 주워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캠페인이었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마약 및 흡연 등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펼쳐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영양교육지원청 교직원들은 마약 및 흡연 예방 슬로건이 적힌 조끼를 입고 입암초 및 선바위 공원 일대를 걸으면서 담배 꽁초, 캔 등의 생활 쓰레기 및 폭우로 쓸려온 쓰레기와 나무가지 등을 치웠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plocka upp)과 영어(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환경을 지키는 환경보호 운동이다.
김유희 교육장은 “플로깅 캠페인은 마약 및 흡연 등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를 하는 동시에 거리의 생활 쓰레기를 주워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캠페인이었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마약 및 흡연 등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펼쳐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