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공무원, 극한 호우 피해복구 지원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25(화) 14:57

문경시 산북면 피해복구, 시청 공무원 40여 명 동참
[스쿨iTV]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달 24일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본 문경시를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번 수해복구 작업에는 본청 부서에서 1명씩 지원을 받아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문경시에서 피해가 컸던 산북면 종곡리 토사를 제거했다.
복구 활동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뉴스와 기사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상황을 보고 들었지만, 막상 현장은 더욱더 처참해 마음이 무겁다.”라며 “우리시 공무원들의 작은 도움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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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해복구 작업에는 본청 부서에서 1명씩 지원을 받아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문경시에서 피해가 컸던 산북면 종곡리 토사를 제거했다.
복구 활동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뉴스와 기사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상황을 보고 들었지만, 막상 현장은 더욱더 처참해 마음이 무겁다.”라며 “우리시 공무원들의 작은 도움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