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교육지원청,‘안전한 학교만들기’배움터지킴이 연수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7. 26(수) 16:45

아이들이 안전해야 우리모두가 행복한 학교
[스쿨iTV]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태영)은 이달 26일 영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서 관내 초‧중학교 배움터지킴이 40명을 대상으로‘안전한 학교만들기’배움터지킴이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및 교직원의 등하굣길 안전을 보장하고 학교 주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바람직한 배움터지킴이의 자세와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영주경찰서 최지연 경찰관과 김규희 경찰관을 강사로 초빙해, 학교에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간과하기 쉬운 안전 수칙을 되짚어봄으로써 학교 주변의 다양한 위험에 대해 주의를 다지고 안전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배움터지킴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안전지킴이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태영 교육장은 “학교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배움터지킴이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교육 가족 모두가 노력해주기를 당부하며,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및 교직원의 등하굣길 안전을 보장하고 학교 주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바람직한 배움터지킴이의 자세와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영주경찰서 최지연 경찰관과 김규희 경찰관을 강사로 초빙해, 학교에서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간과하기 쉬운 안전 수칙을 되짚어봄으로써 학교 주변의 다양한 위험에 대해 주의를 다지고 안전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배움터지킴이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안전지킴이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태영 교육장은 “학교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배움터지킴이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교육 가족 모두가 노력해주기를 당부하며, 소중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