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미래교육지구 상생마을학교‘생명사랑’프로젝트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4. 29(월) 15:29

날아라 병아리! 길안초 병아리 분양.
[스쿨iTV] 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이달 29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길안초등학교서 부화시키고 키운 병아리를 학생들에게 분양하는 생명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안동 미래교육지구 상생마을학교‘생명사랑’프로젝트로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서는 학교서 직접 부화시킨 병아리 40마리를 학생들에게 분양했다. 학생들은 병아리를 직접 만져보고, 먹이를 주며 키우는 방법을 배웠다. 또, 병아리가 성장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병아리를 부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책임감과 배려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병아리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매일 먹이를 주고, 물을 갈아주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 병아리가 아플 때는 교사와 함께 치료 방법을 고민하기도 했다.
병아리를 분양한 길안초 2학년 K 학생은“병아리가 부화하는 모습은 무척 신기했다. 병아리를 집에 가져가서 키운다니 설레고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체험할 수 있었다"라며 "학생들이 배운 것을 일상생활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동 미래교육지구 상생마을학교‘생명사랑’프로젝트로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서는 학교서 직접 부화시킨 병아리 40마리를 학생들에게 분양했다. 학생들은 병아리를 직접 만져보고, 먹이를 주며 키우는 방법을 배웠다. 또, 병아리가 성장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병아리를 부화시키는 것은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책임감과 배려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병아리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매일 먹이를 주고, 물을 갈아주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 병아리가 아플 때는 교사와 함께 치료 방법을 고민하기도 했다.
병아리를 분양한 길안초 2학년 K 학생은“병아리가 부화하는 모습은 무척 신기했다. 병아리를 집에 가져가서 키운다니 설레고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영록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체험할 수 있었다"라며 "학생들이 배운 것을 일상생활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