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영재학교, 2024 KSA 과학축전 (KSASF 2024)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4. 05. 02(목) 16:08

미래를 여는 예비 과학자들을 초대하다
[스쿨iTV]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이하 KSA, 교장 최종배)는 오는 8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2박 3일 동안 2024 KSA 과학축전(이하 KSASF 2024)을 개최한다. KSA 과학축전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제15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환경과 에너지 – 미래를 여는 과학’으로 예비 과학자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 6학년 및 중학교 1, 2학년 학생으로, 연구발표, 과학에세이 중 한가지 부문을 선택하여, 오는 5월 13일까지 예선 접수를 해야한다. 예선을 통과한 140명의 학생들은 KSA에 모여 2박 3일 동안 서로 소통과 협력하며 예비 과학자로서의 창의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연구발표 부문은 2~3명의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참가하며, 연구에 대해 계획서를 제출하고 연구를 진행하여, 결과 보고서와 포스터를 발표한다. 과학에세이 부문은 개인으로 참가하며, 제시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쓰기를 진행한다. 각 부문별 평가와 심사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KAIST 총장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경연 활동 외에도 ‘환경과 에너지’에 관련한 체험형 협동 탐구활동과 유명 과학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KSA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참가 학생들에게 유쾌한 경험을 주고자 한다.
KSA 최종배 교장은 “대한민국 유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영재학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한 이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환경과 에너지 – 미래를 여는 과학’으로 예비 과학자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 6학년 및 중학교 1, 2학년 학생으로, 연구발표, 과학에세이 중 한가지 부문을 선택하여, 오는 5월 13일까지 예선 접수를 해야한다. 예선을 통과한 140명의 학생들은 KSA에 모여 2박 3일 동안 서로 소통과 협력하며 예비 과학자로서의 창의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연구발표 부문은 2~3명의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참가하며, 연구에 대해 계획서를 제출하고 연구를 진행하여, 결과 보고서와 포스터를 발표한다. 과학에세이 부문은 개인으로 참가하며, 제시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쓰기를 진행한다. 각 부문별 평가와 심사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KAIST 총장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경연 활동 외에도 ‘환경과 에너지’에 관련한 체험형 협동 탐구활동과 유명 과학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KSA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참가 학생들에게 유쾌한 경험을 주고자 한다.
KSA 최종배 교장은 “대한민국 유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영재학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한 이 행사에,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