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병설유, 칠곡군립도서관 견학 및 독서프로그램 체험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7. 06(토) 18:06

꿈과 상상력이 자라나는 곳, 도서관 체험학습
[스쿨iTV] 왜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홍정임)는 지난달 26일(수), 이달 3일(수) 원아 49명과 함께 칠곡군립도서관서 견학프로그램 및 영화 관람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지역 도서관인 칠곡군립도서관의 혐력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에게 책과 도서관의 세계를 소개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도서관 사서의 안내에 따라 도서관 곳곳을 둘러보고, 다양한 책을 직접 선택해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칠곡군립도서관의 사서들은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 읽어주기 시간을 마련했고,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또 도서관 내부의 영화관서 반별로 짧은 영화 관람을 즐겼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며, 도서관을 친숙한 장소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홍정임 원장은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지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이 도서관서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체험은 지역 도서관인 칠곡군립도서관의 혐력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에게 책과 도서관의 세계를 소개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도서관 사서의 안내에 따라 도서관 곳곳을 둘러보고, 다양한 책을 직접 선택해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칠곡군립도서관의 사서들은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 읽어주기 시간을 마련했고,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또 도서관 내부의 영화관서 반별로 짧은 영화 관람을 즐겼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며, 도서관을 친숙한 장소로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홍정임 원장은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지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들이 도서관서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