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초, 길안천 골부리 우리 함께 백년 길안하자!’
권광혁 기자입력 : 2024. 08. 08(목) 10:38

골부리 종패 뿌려 길안천 살리고, 길안천 살려 낙동강을 살려요
[스쿨iTV]길안초등학교(교장 이영록)는 이달 7일(수) 길안면 주민이 중심이 된 ‘거랑지킴이‘ 회원들과 길안초등학교 전교생이 함께 길안천을 보존하고 살리기 위해 골부리(다슬기) 종패를 길안천에 방류하는‘길안천 골부리 우리와 함께 백년 길안하자’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길안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길안천 생태계를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해 직접 골부리(다슬기) 종패를 구입하고 길안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방류행사를 계획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현장에는 박춘수 길안면 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권광택 경북도의회 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원, 정광석 길안면장 등이 참석해 길안천 생태 보전을 위해 뜻을 같이했다.
2학년 K학생은 ‘골부리를 처음으로 직접 뿌려 봤는데 무척 신기했고 우리가 뿌린 다슬기가 물을 깨끗하게 해준다니 무척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박춘수 총동창회장은 “길안천은 안동시민이 마시는 생명수 이자 지역주민의 생계의 터전이다”라며“앞으로도 길안천을 살리고 복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길안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길안천 생태계를 유지하고, 보존하기 위해 직접 골부리(다슬기) 종패를 구입하고 길안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방류행사를 계획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현장에는 박춘수 길안면 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권광택 경북도의회 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원, 정광석 길안면장 등이 참석해 길안천 생태 보전을 위해 뜻을 같이했다.
2학년 K학생은 ‘골부리를 처음으로 직접 뿌려 봤는데 무척 신기했고 우리가 뿌린 다슬기가 물을 깨끗하게 해준다니 무척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박춘수 총동창회장은 “길안천은 안동시민이 마시는 생명수 이자 지역주민의 생계의 터전이다”라며“앞으로도 길안천을 살리고 복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