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료고, AI 머신비전 특강·발전기금 위탁 행사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9(금) 08:08

AI와 의료기기 융합,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의 밑거름
[스쿨iTV] 원주의료고등학교(교장 김진락)는 9월 18일 교내에서 경안써머텍(Kyungan Thermotech) 엄상수 대표로부터 총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위탁받고, 의료기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머신비전 특강을 열었다.
이번 발전기금은 매년 250만 원씩 4년간 지원되며, 의료기계과 학생 4명에게 장학금 형태로 전달된다. 학교는 이번 기탁금이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의료기기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 이어 엄상수 대표는 “의료기계과, 내 현재와 미래 어디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AI 머신비전 로봇 시스템의 최신 산업 동향과 미래 대응 전략 ▲AI와 의료기기 융합 분야의 발전 가능성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방향 등이 제시되었으며, 학생들은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신산업 흐름과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원주의료고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탁금은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산업 현장 맞춤형 실습 강화 ▲교육-취업 연계 프로그램 개발 ▲신기술 기반 융합 교육 확대 등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진락 교장은 “경안써머텍 엄상수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협력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매년 250만 원씩 4년간 지원되며, 의료기계과 학생 4명에게 장학금 형태로 전달된다. 학교는 이번 기탁금이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이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의료기기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 이어 엄상수 대표는 “의료기계과, 내 현재와 미래 어디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AI 머신비전 로봇 시스템의 최신 산업 동향과 미래 대응 전략 ▲AI와 의료기기 융합 분야의 발전 가능성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방향 등이 제시되었으며, 학생들은 현장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신산업 흐름과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원주의료고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탁금은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산업 현장 맞춤형 실습 강화 ▲교육-취업 연계 프로그램 개발 ▲신기술 기반 융합 교육 확대 등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진락 교장은 “경안써머텍 엄상수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협력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