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09:41

메시지팀 맡아 정책·현안 대외 소통…“도민 목소리 정책과 메시지에 담겠다”
[스쿨iTV]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포천1)이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으로 임명돼 당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메시지 전달 및 대외 소통 활동을 맡는다.
윤 의원은 지난 28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당 공보단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에서 공보수석 임명장을 받았다. 공보단 메시지팀 소속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당의 정책과 메시지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도민 중심의 정치 실현과 공정·상식에 기반한 정치문화 확립, 민생 중심의 정책정당 구현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정당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의원은 “정치는 도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그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공보수석이 단순히 당의 입장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민심을 정책과 메시지에 충실히 담아내는 소통의 창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으로서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고, 민생을 최우선에 두는 책임 있는 정치가 실현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김은혜 경기도당위원장과 공보단 구성원들과 협력해 국민의힘이 도민에게 신뢰받는 정책정당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민 안전과 민생예산 확보, 경기북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28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당 공보단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에서 공보수석 임명장을 받았다. 공보단 메시지팀 소속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당의 정책과 메시지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도민 중심의 정치 실현과 공정·상식에 기반한 정치문화 확립, 민생 중심의 정책정당 구현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정당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의원은 “정치는 도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고 그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공보수석이 단순히 당의 입장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민심을 정책과 메시지에 충실히 담아내는 소통의 창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으로서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만들고, 민생을 최우선에 두는 책임 있는 정치가 실현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김은혜 경기도당위원장과 공보단 구성원들과 협력해 국민의힘이 도민에게 신뢰받는 정책정당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민 안전과 민생예산 확보, 경기북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