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 취임…신공항·행정통합 현안 대응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27(화) 17:55

▲심영재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
28일 별도 취임식 없이 업무 시작…중앙·지방 행정 경험 바탕으로 정부 협력 강화
[스쿨iTV] 심영재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28일 취임한다. 심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대구시장 주재 현안회의 참석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서울 출신인 심 부시장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사회조직과장·경제조직과장·조직기획과장 등을 거쳐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과 행정안전부 조직국장을 역임했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하며 지역 현안과 광역행정 조정을 담당한 경험이 있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등 대구시 주요 현안 추진 과정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부처와의 협력도 주요 과제다. 심 부시장은 중앙부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국회와 소통하며 대구시 주요 사업의 국가정책 반영과 정부예산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취임 당일에는 현안회의 이후 동인청사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대구시의회 의장을 예방한다. 오후에는 재난안전·소방 분야를 시작으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심 부시장은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조직의 역량을 모아 당면 과제를 해결하겠다”며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출신인 심 부시장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사회조직과장·경제조직과장·조직기획과장 등을 거쳐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과 행정안전부 조직국장을 역임했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하며 지역 현안과 광역행정 조정을 담당한 경험이 있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등 대구시 주요 현안 추진 과정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부처와의 협력도 주요 과제다. 심 부시장은 중앙부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국회와 소통하며 대구시 주요 사업의 국가정책 반영과 정부예산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취임 당일에는 현안회의 이후 동인청사를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대구시의회 의장을 예방한다. 오후에는 재난안전·소방 분야를 시작으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심 부시장은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조직의 역량을 모아 당면 과제를 해결하겠다”며 “시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