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영 경기도의원 “대학·지역 소통 강화로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 마련해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0(화) 08:48

경기·인천지역 대학 지속가능 발전 정책토론회 참석…대학 현장 목소리 반영한 지원체계 구축 강조
[스쿨iTV]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4)이 대학과 지방의회·지자체 간 소통을 강화해 대학과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최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인천지역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지역 대학의 교육 여건 개선과 고등교육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김준혁 의원실이 주최하고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경기·인천지역 대학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철우 한국공학대학교 부총장이 발제를 맡아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에서 전 의원은 대학별 여건과 지원 수요가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 위해서는 대학 총장과 지방의회, 지자체 간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대학별 여건과 필요한 지원이 정책과 예산 논의에 반영되려면 대학 총장과 지방의회·지자체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며 “대학이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학과 기업의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의 예산 심의 경험을 언급하며, 현장과 정책 결정 과정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 의원은 “사업과 예산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현장의 설명이 있어야 지방의회도 그 목소리를 충분히 대변할 수 있다”며 대학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지원 필요성을 구체화하고 이를 예산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협력 과제를 발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 의원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밀착돼야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함께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실행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학생과 대학이 지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하나씩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대학 총장과 학생, 지방의회와 관계기관이 각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잇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최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인천지역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지역 대학의 교육 여건 개선과 고등교육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김준혁 의원실이 주최하고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경기·인천지역 대학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철우 한국공학대학교 부총장이 발제를 맡아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에서 전 의원은 대학별 여건과 지원 수요가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 위해서는 대학 총장과 지방의회, 지자체 간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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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대학별 여건과 필요한 지원이 정책과 예산 논의에 반영되려면 대학 총장과 지방의회·지자체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며 “대학이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학과 기업의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의 예산 심의 경험을 언급하며, 현장과 정책 결정 과정 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 의원은 “사업과 예산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현장의 설명이 있어야 지방의회도 그 목소리를 충분히 대변할 수 있다”며 대학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지원 필요성을 구체화하고 이를 예산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협력 과제를 발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전 의원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밀착돼야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함께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다”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실행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학생과 대학이 지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하나씩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대학 총장과 학생, 지방의회와 관계기관이 각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잇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