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 책 읽어주는 어머니 프로그램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0. 02(목) 13:04

[스쿨iTV]왜관초등학교(교장 곽상훈)는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책 읽어주는 어머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이달 2일 밝혔다.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급서 어머니들이 학생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를 해 독서 동기유발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그림책에 관심이 많은 12명의 어머니가 참여해 책을 읽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과정서 학생들은 상상력과 문해력이 향상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책 읽어주기에 참여하시는 학부모는 내 아이에게 읽어주듯 사랑과 정성으로 학급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줘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김○○ 학생은 “책 읽어주는 어머니가 읽어주니까 재미있어요. 또 읽어주세요. 다음에는 두 권 가지고 오세요.”라고 하며 끝나는 시간을 아쉬워하고, 2학년 이○○ 학생은 “혼자 읽을때 보다 친구들과 같이 듣는게 좋아요. 다른 책도 더 읽고 싶어요”라며 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곽상훈 교장은 “요즘 학생들이 휴대폰 게임과 영상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으로 자칫 책 읽기에 소홀해 질 있는 상황인데, 책 읽어주는 어머니 프로그램 으로 1~2학년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독서 동기부여로 우리 학생들이 책을 더 많이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급서 어머니들이 학생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를 해 독서 동기유발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그림책에 관심이 많은 12명의 어머니가 참여해 책을 읽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과정서 학생들은 상상력과 문해력이 향상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책 읽어주기에 참여하시는 학부모는 내 아이에게 읽어주듯 사랑과 정성으로 학급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줘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1학년 김○○ 학생은 “책 읽어주는 어머니가 읽어주니까 재미있어요. 또 읽어주세요. 다음에는 두 권 가지고 오세요.”라고 하며 끝나는 시간을 아쉬워하고, 2학년 이○○ 학생은 “혼자 읽을때 보다 친구들과 같이 듣는게 좋아요. 다른 책도 더 읽고 싶어요”라며 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곽상훈 교장은 “요즘 학생들이 휴대폰 게임과 영상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으로 자칫 책 읽기에 소홀해 질 있는 상황인데, 책 읽어주는 어머니 프로그램 으로 1~2학년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독서 동기부여로 우리 학생들이 책을 더 많이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