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초, 쉼과 나눔이 있는 버스킹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1. 05(수) 16:56

[스쿨iTV] 왜관초등학교는 지난달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는 ‘쉼과 나눔이 있는 버스킹’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무대를 기획하고 참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 예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해 진행된 이번 버스킹에는 예술 동아리(기타 밴드, 댄스)와 방과후 수업(바이올린, 우쿨렐레) 참여 학생을 비롯해, 1~6학년 46개 팀(1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노래, 피아노, 댄스,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학교 중앙 정원을 열정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즉석 무대에 오른 관람 학생들도 함께 공연을 즐기며,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갔다.
버스킹에 참여한 5학년 K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더 친해졌고, 열심히 노력해서 받은 박수라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진행을 맡은 전교회장 6학년 임○○ 학생은 “처음엔 긴장됐지만 점점 즐길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만든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곽상훈 교장은 “해마다 이어지는 버스킹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서로의 재능을 존중하는 긍정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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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무대를 기획하고 참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 예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해 진행된 이번 버스킹에는 예술 동아리(기타 밴드, 댄스)와 방과후 수업(바이올린, 우쿨렐레) 참여 학생을 비롯해, 1~6학년 46개 팀(1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노래, 피아노, 댄스, 태권도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학교 중앙 정원을 열정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즉석 무대에 오른 관람 학생들도 함께 공연을 즐기며,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갔다.
버스킹에 참여한 5학년 K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더 친해졌고, 열심히 노력해서 받은 박수라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진행을 맡은 전교회장 6학년 임○○ 학생은 “처음엔 긴장됐지만 점점 즐길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만든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곽상훈 교장은 “해마다 이어지는 버스킹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서로의 재능을 존중하는 긍정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