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내년도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1529억원 확보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09(화) 15:31

임종득 국회의원과 공조를 통한 군 주요핵심사업 예산 다수 확보
[스쿨iTV]영양군은 국회 정부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며 2026년도 역대 최대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이달 9일 밝혔다.
확보된 예산은 국비 1,121억 원, 도비 408억 원 규모로 총 1,529억 원 규모로 2025년 1,413억 원 대비 116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
영양군은 상하반기에 걸쳐 국도비 확보보고회를 개최하고 임종득 국회의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정부 부처와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의를 지속했다.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62억, ▲동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49억, ▲지방소멸 기금 120억, ▲영양ㆍ입암통합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46억, ▲군립 공원묘원 조성 사업(장사시설 및 봉안당) 34억, ▲방전(병옥)마을 하수도 설치 공사 29억원 , ▲재해위험 개선 지구 정비(송하지구 외 4개소) 45억 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대천지구) 10억 원, ▲선바위 분재수목원 조성 및 수석전시관 리모델링 30억 원 등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2년간 754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인구감소와 소비위축이라는 오래된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전국 최고등급(우수)을 받아 120억 원의 기금을 확보해 농촌 생활 안전 교육센터 조성 사업(중점사업), 영양 맞춤 공공 임대형 주거 타운 조성 사업, 영양형 그랜프파크 조성 사업, 영양 청년ㆍ농업 성장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인구 유입과 정주 개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동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에 국도비 118억 원을 확보해 2027년까지 영양커뮤니티 복합센터, 빛솔 공원 등을 조성해 농촌 경관 및 정주환경개선에 기여하고, 농촌협약 사업에 2029년까지 국도비 255억 원을 포함 총 332억 원을 투입하여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영양읍),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면지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양 군립 공원묘원 조성사 업과 관련해 설계 및 인허가 등 제반 절차를 완료한 뒤 2026년 말 착공해 2029년 준공후 운영을 통해 지역민의 타지역 장사시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생활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립영양 자작 누리 치유의 숲 유치(산림청 주관)를 확정했으며 2026년 기본계획 및 설계를 거쳐 2029년까지 죽파리 산44번지 일원에 54ha의 규모로 세계 자작 공원, 자작 마당, 하늘 전망대 및 숲체험원 등을 조성해 영양 자작 나무숲과 연계한 복합관광 효과 창출 및 방문객 증가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국도 31 호선 선형 개량공사(국토교통부 주관)는 설계 완료 후 연내 착공하여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고 영양군의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년 국도비 예산은 전반적으로 영양군과 지역 국회의원인 임종득 국회의원의 공조 하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 예결위ㆍ상임위 위원들을 설득해 확보했으며, 확보된 예산 중에는 국립 영양 자작 누리 치유의 숲 유치, 농촌 협약 사업,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 사업, 어르신 생활스포츠 시설확충 등 국회의원 지역공약사업이 다수 포함돼 있다.
향후 영양군과 임종득 국회의원은 국도비 확보의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내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남북 9축 고속도로가 포함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를 적극 설득할 예정이다.
한편, 임종득 국회의원은 “영양군의 숙원사업이 대부분 반영된 것을 환영하며 2027년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확보된 예산은 국비 1,121억 원, 도비 408억 원 규모로 총 1,529억 원 규모로 2025년 1,413억 원 대비 116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
영양군은 상하반기에 걸쳐 국도비 확보보고회를 개최하고 임종득 국회의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정부 부처와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의를 지속했다.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주요 사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62억, ▲동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49억, ▲지방소멸 기금 120억, ▲영양ㆍ입암통합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46억, ▲군립 공원묘원 조성 사업(장사시설 및 봉안당) 34억, ▲방전(병옥)마을 하수도 설치 공사 29억원 , ▲재해위험 개선 지구 정비(송하지구 외 4개소) 45억 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대천지구) 10억 원, ▲선바위 분재수목원 조성 및 수석전시관 리모델링 30억 원 등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2년간 754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인구감소와 소비위축이라는 오래된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전국 최고등급(우수)을 받아 120억 원의 기금을 확보해 농촌 생활 안전 교육센터 조성 사업(중점사업), 영양 맞춤 공공 임대형 주거 타운 조성 사업, 영양형 그랜프파크 조성 사업, 영양 청년ㆍ농업 성장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인구 유입과 정주 개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동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에 국도비 118억 원을 확보해 2027년까지 영양커뮤니티 복합센터, 빛솔 공원 등을 조성해 농촌 경관 및 정주환경개선에 기여하고, 농촌협약 사업에 2029년까지 국도비 255억 원을 포함 총 332억 원을 투입하여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영양읍),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면지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양 군립 공원묘원 조성사 업과 관련해 설계 및 인허가 등 제반 절차를 완료한 뒤 2026년 말 착공해 2029년 준공후 운영을 통해 지역민의 타지역 장사시설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생활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립영양 자작 누리 치유의 숲 유치(산림청 주관)를 확정했으며 2026년 기본계획 및 설계를 거쳐 2029년까지 죽파리 산44번지 일원에 54ha의 규모로 세계 자작 공원, 자작 마당, 하늘 전망대 및 숲체험원 등을 조성해 영양 자작 나무숲과 연계한 복합관광 효과 창출 및 방문객 증가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국도 31 호선 선형 개량공사(국토교통부 주관)는 설계 완료 후 연내 착공하여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고 영양군의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년 국도비 예산은 전반적으로 영양군과 지역 국회의원인 임종득 국회의원의 공조 하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 예결위ㆍ상임위 위원들을 설득해 확보했으며, 확보된 예산 중에는 국립 영양 자작 누리 치유의 숲 유치, 농촌 협약 사업,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 사업, 어르신 생활스포츠 시설확충 등 국회의원 지역공약사업이 다수 포함돼 있다.
향후 영양군과 임종득 국회의원은 국도비 확보의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내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남북 9축 고속도로가 포함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를 적극 설득할 예정이다.
한편, 임종득 국회의원은 “영양군의 숙원사업이 대부분 반영된 것을 환영하며 2027년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