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안동여고 교원 힐링 프로그램 진행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12. 09(화) 15:33

가죽 공예활동을 통한 힐링 체험과 마음을 나누는 소통 시간 마련
[스쿨iTV]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서는 이달 8일(월) 안동여자고등학교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활동을 통한 교원 마음 힐링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공예 활동을 매개로 교사 간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마음 힐링과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원 힐링 프로그램은 가죽 카드 지갑 만들기를 주제로 가죽을 다루고 바느질에 집중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고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진행됐다. 더불어 공예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친목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A 교사는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거리를 생각하지 않고 바느질에 몰입하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다. 공예 활동 외에도 일상서 집중하는 활동으로 마음 건강을 관리해 봐야겠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몰입과 집중하는 활동을 제안해 함께 해보고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학생 마음 건강 관리와 생활지도에 활용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교육지원청 김중식 교육지원과장은 “그동안 학교 현장서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기를 바란다. 교육활동과 학생 지도를 열심히 해주신 교사들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교원의 심리안정과 정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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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힐링 프로그램은 가죽 카드 지갑 만들기를 주제로 가죽을 다루고 바느질에 집중해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고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진행됐다. 더불어 공예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친목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A 교사는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거리를 생각하지 않고 바느질에 몰입하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다. 공예 활동 외에도 일상서 집중하는 활동으로 마음 건강을 관리해 봐야겠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몰입과 집중하는 활동을 제안해 함께 해보고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학생 마음 건강 관리와 생활지도에 활용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동교육지원청 김중식 교육지원과장은 “그동안 학교 현장서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기를 바란다. 교육활동과 학생 지도를 열심히 해주신 교사들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교원의 심리안정과 정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