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소재·안전 파악 착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2(월) 15:54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 5~6일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재 및 안전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각 학교는 지난 9일 기준 미응소 아동 917명에 대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화 연락, 가정방문, 출입국 사실 확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재와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그 결과, 미응소 사유는 취학면제·유예 신청, 전출 예정, 해외 출국 등이 대부분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학교의 지속적인 확인에도 불구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해외 출국으로 국내에서 보호자 연락이나 가정방문이 어려운 4명은 관계기관에 수사의뢰했으며,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우선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내교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절차 이후에도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즉시 수사의뢰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는 미취학 아동의 신속한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오는 3월 3일 입학기일까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를 유지해 모든 미취학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각 학교는 지난 9일 기준 미응소 아동 917명에 대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화 연락, 가정방문, 출입국 사실 확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재와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그 결과, 미응소 사유는 취학면제·유예 신청, 전출 예정, 해외 출국 등이 대부분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학교의 지속적인 확인에도 불구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해외 출국으로 국내에서 보호자 연락이나 가정방문이 어려운 4명은 관계기관에 수사의뢰했으며,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우선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내교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절차 이후에도 소재나 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즉시 수사의뢰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는 미취학 아동의 신속한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오는 3월 3일 입학기일까지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를 유지해 모든 미취학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