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 구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6(금) 10:47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전국 선도 모델 본격 가동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역 전략산업과 직업계고 교육과정을 연계해 기술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를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산학협력지원센터는 전국에서 선제적으로 마련되는 통합형 산학협력 거점으로, 충남산학융합원 아산시 센터 내에 설치된다. 도교육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산업체, 직업계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산학협력 인력양성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센터는 지역 전략산업 인력 수요 분석을 비롯해 참여기업 발굴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산업체 참여형 현장직무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취업 이후 정주 지원까지 산학협력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신재생에너지 등 충남의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도내 14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별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는 단순한 사업 운영 조직을 넘어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핵심 거점”이라며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충남형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구축되는 산학협력지원센터는 전국에서 선제적으로 마련되는 통합형 산학협력 거점으로, 충남산학융합원 아산시 센터 내에 설치된다. 도교육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산업체, 직업계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산학협력 인력양성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센터는 지역 전략산업 인력 수요 분석을 비롯해 참여기업 발굴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산업체 참여형 현장직무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습 및 채용 연계, 취업 이후 정주 지원까지 산학협력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신재생에너지 등 충남의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도내 14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별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직업계고 산학협력지원센터는 단순한 사업 운영 조직을 넘어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핵심 거점”이라며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충남형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