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행복마을학교’로 지역이 배움터 된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8(일) 10:24

▲2025.지역연계 프로젝트 공유회
9곳 운영…청소년 자립·공존 역량 강화, 이동식 작업장으로 교육 격차 해소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학교와 지역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행복마을학교’ 운영을 통해 청소년의 주체적 성장과 지역 연계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경남에는 창원, 김해(3곳), 양산(2곳), 밀양, 하동, 진주 등 9곳의 행복마을학교가 운영 중이다. 각 마을학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수업과 연계된 배움의 장을 제공하며 교육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행복마을학교는 지역 탐방과 연계한 창의·융합 프로젝트,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지원, 토요일 청소년 자율 동아리 활동 등을 운영한다. 특히 이동식 작업장 ‘카(Car)멜레온’을 활용한 목공 기반 메이커 활동으로 지리적 여건이 불리한 학교의 교육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또한 청소년 자치배움터와 ‘스스로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문제 해결과 진로 탐색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립과 공존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남교육청은 참여 학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사비와 재료비를 일부 지원하고, 1학기에는 ‘카멜레온’을 서부권 학교 중심으로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행복마을학교는 지역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미래 교육 모델”이라며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남에는 창원, 김해(3곳), 양산(2곳), 밀양, 하동, 진주 등 9곳의 행복마을학교가 운영 중이다. 각 마을학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수업과 연계된 배움의 장을 제공하며 교육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행복마을학교는 지역 탐방과 연계한 창의·융합 프로젝트, 자유학기제·고교학점제 지원, 토요일 청소년 자율 동아리 활동 등을 운영한다. 특히 이동식 작업장 ‘카(Car)멜레온’을 활용한 목공 기반 메이커 활동으로 지리적 여건이 불리한 학교의 교육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또한 청소년 자치배움터와 ‘스스로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문제 해결과 진로 탐색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립과 공존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남교육청은 참여 학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사비와 재료비를 일부 지원하고, 1학기에는 ‘카멜레온’을 서부권 학교 중심으로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행복마을학교는 지역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미래 교육 모델”이라며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