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올해부터 ‘부산형 해양교육’ 확대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9(월) 09:32

해양도시 정체성 살린 교육 강화… 고교 교과서 개발·해양생태 리더학교 운영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해양도시 부산의 특성을 살린 ‘부산형 해양교육’을 2026년부터 대폭 확대 추진한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해양교육의 체계적 강화와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의 해양과 미래’ 교과서를 개발해 올해 희망 고등학교에 보급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해양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찾아가는 해양문화 아카데미’와 ‘극지·해양 해설사 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의 가치와 중요성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부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생태교육 리더학교’ 15개교를 새롭게 지정·운영한다. 해당 학교들은 자율적으로 해양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우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부산형 해양교육 모델 확산에 나선다.
이와 함께 ‘해양·생태 진로체험 프로그램’, ‘주니어 해양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해양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와 실천 중심의 해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부산교육청은 2001년부터 운영 중인 부산해양교육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해양클러스터 기관과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해양 관련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지원해 해양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랜 숙원사업인 (가칭)부산해양수련원 설립도 적극 추진해 체계적인 해양체험·수련 교육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의 특화된 해양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바다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켜나가는 책임 있는 미래 해양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교와 지역사회,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부산형 해양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해양교육의 체계적 강화와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의 해양과 미래’ 교과서를 개발해 올해 희망 고등학교에 보급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해양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해양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찾아가는 해양문화 아카데미’와 ‘극지·해양 해설사 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의 가치와 중요성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부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생태교육 리더학교’ 15개교를 새롭게 지정·운영한다. 해당 학교들은 자율적으로 해양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우수 사례와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부산형 해양교육 모델 확산에 나선다.
이와 함께 ‘해양·생태 진로체험 프로그램’, ‘주니어 해양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해양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와 실천 중심의 해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부산교육청은 2001년부터 운영 중인 부산해양교육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해양클러스터 기관과 관련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해양 관련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지원해 해양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랜 숙원사업인 (가칭)부산해양수련원 설립도 적극 추진해 체계적인 해양체험·수련 교육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의 특화된 해양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바다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켜나가는 책임 있는 미래 해양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교와 지역사회,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부산형 해양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