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갑질 없는 교육’ 위해 공인노무사 임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0(화) 12:01

감사관실에 공인노무사 1명 임용…갑질 예방·부당행위 사전 차단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갑질을 예방하고 부당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공인노무사를 임용했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감사관실에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 1명을 임용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갑질 문제를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 차원의 관리 과제로 인식하고, 노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고질적인 갑질 관행을 근절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임용된 공인노무사는 갑질 예방·근절 업무를 전담하며 △갑질 예방·근절 추진계획 수립 △실태 설문조사 △맞춤형 연수 및 컨설팅 운영 등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갑질 신고 시스템을 운영해 신고 접수부터 사안 처리,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갑질 예방과 사안 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예방 중심의 제도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공인노무사 임용으로 갑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에도 보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갑질 없는 부산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감사관실에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 1명을 임용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갑질 문제를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 차원의 관리 과제로 인식하고, 노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고질적인 갑질 관행을 근절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임용된 공인노무사는 갑질 예방·근절 업무를 전담하며 △갑질 예방·근절 추진계획 수립 △실태 설문조사 △맞춤형 연수 및 컨설팅 운영 등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갑질 신고 시스템을 운영해 신고 접수부터 사안 처리,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전문 인력 배치를 통해 갑질 예방과 사안 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예방 중심의 제도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공인노무사 임용으로 갑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시에도 보다 공정하고 전문적인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갑질 없는 부산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