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신설…지원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1(수) 11:06

▲장애학생 직업교육 활동 모습(스마트팜 관리)
중복발달장애학생 직업교육·권역별 진로진학 설명회 신설…기존 사업도 한층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장애학생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진로·직업교육 신규 사업을 도입하고 기존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부산교육청은 올해 ▲중복발달장애학생 직업교육 프로그램 ▲권역별 진로·진학 설명회 ▲진로·직업교육 학습 동아리 운영 등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관연계형 직업교육과 데이터라벨러 양성 프로그램 등 기존 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신설되는 ‘중복발달장애학생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만 15세 이상 중복발달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이론 교육과 다양한 직무 실습을 제공한다.
또 권역별로 열리는 ‘진로·진학 설명회’를 통해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장애학생 학부모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진로 설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로·직업교육 학습 동아리 운영과 매뉴얼 개발·보급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내실화도 추진한다.
기존 사업 역시 확대된다.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 유관기관과 연계한 기관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참여 기관과 프로그램을 기존 20개에서 24개로 늘려, 더 많은 장애학생에게 실질적인 직업 체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터라벨러 양성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스마트팜 관리, 도서관 사서 보조 등 기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진로·직업교육의 내실화와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올해 ▲중복발달장애학생 직업교육 프로그램 ▲권역별 진로·진학 설명회 ▲진로·직업교육 학습 동아리 운영 등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관연계형 직업교육과 데이터라벨러 양성 프로그램 등 기존 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신설되는 ‘중복발달장애학생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연계해 운영되며, 만 15세 이상 중복발달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이론 교육과 다양한 직무 실습을 제공한다.
또 권역별로 열리는 ‘진로·진학 설명회’를 통해 중·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장애학생 학부모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진로 설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로·직업교육 학습 동아리 운영과 매뉴얼 개발·보급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내실화도 추진한다.
기존 사업 역시 확대된다.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 유관기관과 연계한 기관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참여 기관과 프로그램을 기존 20개에서 24개로 늘려, 더 많은 장애학생에게 실질적인 직업 체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터라벨러 양성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스마트팜 관리, 도서관 사서 보조 등 기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진로·직업교육의 내실화와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