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신학기 학교급식 안전관리 ‘총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7(화) 10:27

▲비대면 위생관리 교육 모습
조리사·영양교사 등 3천 명 위생교육…식중독 예방 현장 대응력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급식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부산교육청은 조리사와 영양교사 등 학교급식 관계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식중독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22일 부산지역 영양교사·학교영양사, 조리사·조리실무사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위생관리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 학기 급식 인원 변동과 조리 환경 변화로 위생관리 취약 요소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학교별 단체 시청을 병행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신학기 급식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신학기 유관기관 합동점검 대비 위생관리 중점 사항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 관리 요령 △최근 합동점검 주요 위반 사례 분석과 개선 방안 △급식시설·설비 관리 기준 △식재료 보관·조리·배식 과정별 위생관리 기준 △보존식 관리 및 개인위생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점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과 개선 방안 제시는 급식 종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을 이끌어냈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생 관리 취약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자율 점검과 책임 의식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부산교육청은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학교를 위해 교육 자료를 영양교육체험센터 누리집에 게시해, 각 학교가 자체 위생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신학기 이후에도 지속적인 위생관리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학기 학교급식 위생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식중독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22일 부산지역 영양교사·학교영양사, 조리사·조리실무사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위생관리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 학기 급식 인원 변동과 조리 환경 변화로 위생관리 취약 요소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학교별 단체 시청을 병행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신학기 급식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신학기 유관기관 합동점검 대비 위생관리 중점 사항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 관리 요령 △최근 합동점검 주요 위반 사례 분석과 개선 방안 △급식시설·설비 관리 기준 △식재료 보관·조리·배식 과정별 위생관리 기준 △보존식 관리 및 개인위생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점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과 개선 방안 제시는 급식 종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을 이끌어냈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생 관리 취약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자율 점검과 책임 의식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부산교육청은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학교를 위해 교육 자료를 영양교육체험센터 누리집에 게시해, 각 학교가 자체 위생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신학기 이후에도 지속적인 위생관리 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학기 학교급식 위생관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식중독 예방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