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초등교사 2351명 정기인사 단행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2. 03(화) 09:21

3월 1일자 발령…초등 수석 10명·유·초·특수 2,341명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3월 1일자 초등교원 정기인사 대상자 2,351명을 3일 오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는 초등 수석교사 10명과 유치원·초등·특수교사 2,341명이 포함됐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교사 161명, 초등교사 2,141명, 특수학교 유·초등교사 39명이다.
부산교육청은 학교교육의 균형 발전과 교사 전문성 강화,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목표로 학교급별·직위별 인사 협의회를 운영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 특히 단위학교가 내실 있는 신학년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새학년 함께 준비하는 달 집중운영기간’을 고려해 인사를 시행했다.
교육청은 지난해 3월 인사부터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해 인사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여왔다. 올해부터는 중증 장애 자녀를 부양하는 교원에게 교육지원청 간 전보 시 우선순위를 부여했다.
아울러 북부·동래·해운대 지역 일부 농어촌 학교와 교육력 제고 학교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교원이 원소속 교육지원청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외 공동전보를 확대 시행해 교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지역 교육 여건을 함께 고려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현장의 수요와 교육 정책을 반영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인사제도에 대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에는 초등 수석교사 10명과 유치원·초등·특수교사 2,341명이 포함됐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교사 161명, 초등교사 2,141명, 특수학교 유·초등교사 39명이다.
부산교육청은 학교교육의 균형 발전과 교사 전문성 강화,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목표로 학교급별·직위별 인사 협의회를 운영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했다. 특히 단위학교가 내실 있는 신학년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새학년 함께 준비하는 달 집중운영기간’을 고려해 인사를 시행했다.
교육청은 지난해 3월 인사부터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해 인사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여왔다. 올해부터는 중증 장애 자녀를 부양하는 교원에게 교육지원청 간 전보 시 우선순위를 부여했다.
아울러 북부·동래·해운대 지역 일부 농어촌 학교와 교육력 제고 학교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교원이 원소속 교육지원청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외 공동전보를 확대 시행해 교사의 근무 여건 개선과 지역 교육 여건을 함께 고려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현장의 수요와 교육 정책을 반영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인사제도에 대한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