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6 드림노트북 지원’ 사업 본격 시행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2. 09(월) 09:51

오는 11일부터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대상 노트북 배부 시작
‘드림노트북’으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 설계
‘드림노트북’으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 설계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 드림노트북 지원(대여)’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11일 귀일중과 고산중을 시작으로 12일 제주서중·아라중·제주중앙중 등 학교별 일정에 따라 드림노트북을 순차적으로 배부해 오는 27일까지 모든 학교에 대한 배부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별 배부 일정이 다른 만큼 보호자는 휴대전화 안내 메시지 또는 도교육청 누리집 내 학교 통합 누리집을 통해 해당 학교의 배부일을 확인한 뒤 지정된 날짜에 학교를 방문해 노트북을 수령해야 한다.
노트북 수령 시에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에서 발급된 빠른 응답코드(QR코드)를 제시해야 하며, 보호자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드림노트북 지원 사업은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기기를 제공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으로, 중·고등학교 6년간 학생 개인의 학습 이력과 성장 과정을 기록·관리하는 ‘디지털 학습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다.
노트북은 6년간 대여 형태로 지원되며, 전문업체를 통한 사후관리(A/S)와 전담 콜센터 운영으로 안정적인 사용을 돕는다. 파손 시에는 보호자(학생)가 20%를, 분실 시에는 100%를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저소득층 학생의 경우 바우처 등 추가 지원을 통해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배부 시기가 신학기 교육과정 준비 기간과 겹치는 점을 고려해 업체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기기 상태를 점검하고 배부하는 등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는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드림노트북 지원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학습 생태계가 구축된다”며 “단순한 기기 보급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11일 귀일중과 고산중을 시작으로 12일 제주서중·아라중·제주중앙중 등 학교별 일정에 따라 드림노트북을 순차적으로 배부해 오는 27일까지 모든 학교에 대한 배부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별 배부 일정이 다른 만큼 보호자는 휴대전화 안내 메시지 또는 도교육청 누리집 내 학교 통합 누리집을 통해 해당 학교의 배부일을 확인한 뒤 지정된 날짜에 학교를 방문해 노트북을 수령해야 한다.
노트북 수령 시에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에서 발급된 빠른 응답코드(QR코드)를 제시해야 하며, 보호자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드림노트북 지원 사업은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기기를 제공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으로, 중·고등학교 6년간 학생 개인의 학습 이력과 성장 과정을 기록·관리하는 ‘디지털 학습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다.
노트북은 6년간 대여 형태로 지원되며, 전문업체를 통한 사후관리(A/S)와 전담 콜센터 운영으로 안정적인 사용을 돕는다. 파손 시에는 보호자(학생)가 20%를, 분실 시에는 100%를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저소득층 학생의 경우 바우처 등 추가 지원을 통해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배부 시기가 신학기 교육과정 준비 기간과 겹치는 점을 고려해 업체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기기 상태를 점검하고 배부하는 등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는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드림노트북 지원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학습 생태계가 구축된다”며 “단순한 기기 보급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