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뉴스레터 전면 개편…구독자 중심 소통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0(화) 13:31

디자인·콘텐츠·구독자 관리 기능 대폭 개선, 761호부터 새 모습 선보여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대표 온라인 홍보 매체인 ‘부산교육 뉴스레터’를 전면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수요자 중심 홍보 흐름에 맞춰 뉴스레터를 구독자 중심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산교육 뉴스레터는 2004년 5월 첫 발행 이후 매월 2회 정기 발행되며 현재 약 3만 6천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오랜 기간 운영되면서 휴면 계정 관리, 수신 여부 파악 등에서 한계가 지적돼 왔고, 기존 보도자료 중심 형식으로 인해 가독성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도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부산교육청은 전문 뉴스레터 제작·발송 서비스를 도입하고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한 수요자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구독·해지·수신 여부 확인 등 구독자 관리 기능도 개선하고, 뉴스레터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아카이브해 교육청 공식 SNS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홍보를 추진한다.
이번 개편은 10일 발행되는 제761호부터 적용된다. 부산교육청은 기존 구독자 데이터를 정비하고, 교육청 누리집과 연계해 안정적인 뉴스레터 운영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뉴스레터 개편은 단순한 형식 변경이 아니라, 구독자와의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홍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교육 뉴스레터는 2004년 5월 첫 발행 이후 매월 2회 정기 발행되며 현재 약 3만 6천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오랜 기간 운영되면서 휴면 계정 관리, 수신 여부 파악 등에서 한계가 지적돼 왔고, 기존 보도자료 중심 형식으로 인해 가독성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도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부산교육청은 전문 뉴스레터 제작·발송 서비스를 도입하고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한 수요자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구독·해지·수신 여부 확인 등 구독자 관리 기능도 개선하고, 뉴스레터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아카이브해 교육청 공식 SNS와 연계한 하이브리드 홍보를 추진한다.
이번 개편은 10일 발행되는 제761호부터 적용된다. 부산교육청은 기존 구독자 데이터를 정비하고, 교육청 누리집과 연계해 안정적인 뉴스레터 운영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뉴스레터 개편은 단순한 형식 변경이 아니라, 구독자와의 소통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교육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홍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