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시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2(목) 09:45

14~18일 안전 공백 최소화…취약시설 점검·유관기관 공조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중점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학생 안전 확보와 시설물 사전 점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대설·한파에 대비한 안전 수칙 안내를 비롯해 교통사고 및 군중 밀집 지역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안전 교육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공사장과 축대·옹벽 등 붕괴 우려 시설, 과학실 실험용 약품 관리 실태,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차단하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이에 앞서 인사이동에 따른 각급 학교 및 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재점검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연휴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숙지하고 시설물 점검을 강화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중점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학생 안전 확보와 시설물 사전 점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대설·한파에 대비한 안전 수칙 안내를 비롯해 교통사고 및 군중 밀집 지역 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안전 교육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공사장과 축대·옹벽 등 붕괴 우려 시설, 과학실 실험용 약품 관리 실태,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차단하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이에 앞서 인사이동에 따른 각급 학교 및 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재점검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연휴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숙지하고 시설물 점검을 강화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