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본격 가동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2(목) 14:38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교육안전망 구축”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촘촘한 교육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충남교육청은 12일 보령 일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교육복지지원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달 중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도 단위 및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새롭게 출범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전담 조직을 재정비하고 부서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기 사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교육청–지역사회 관계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지원망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해 정책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위기 학생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체계화한다는 구상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위원회 구성과 센터 출범은 충남형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모든 학생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든든한 통합지원망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12일 보령 일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교육복지지원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달 중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도 단위 및 지역 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새롭게 출범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전담 조직을 재정비하고 부서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기 사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교육청–지역사회 관계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지원망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해 정책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위기 학생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체계화한다는 구상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위원회 구성과 센터 출범은 충남형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모든 학생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든든한 통합지원망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