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소규모 학교 방과후학교 활성화 총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3(금) 10:51

강사료 인상·대학·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맞춤형 학습 지원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역별 방과후학교 운영 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확대와 질적 개선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주 10시간의 무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초등 1~6학년은 유상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 AI 활용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초등 3학년은 교육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연간 50만 원 이내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교육부 예산 외에 교육발전 특구 예산을 더해, 전체 초등 3학년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학부모 편의를 위해 간편결제 시스템도 도입된다.
부산교육청은 학교 규모와 참여율, 수요 수준,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으로 인한 지역별 시수 차이를 구조적 요인으로 분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초등 1~2학년 무상 프로그램 강사료를 인상하고, 동의대학교·신라대학교와 연계한 11개 학교 27개 프로그램, 윤산늘봄전용학교 중심 3개 학교 40개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교 규모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 격차를 완화하겠다”며 “학교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방과후학교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모든 학생이 균형 있는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주 10시간의 무상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초등 1~6학년은 유상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 AI 활용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초등 3학년은 교육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연간 50만 원 이내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교육부 예산 외에 교육발전 특구 예산을 더해, 전체 초등 3학년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학부모 편의를 위해 간편결제 시스템도 도입된다.
부산교육청은 학교 규모와 참여율, 수요 수준,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으로 인한 지역별 시수 차이를 구조적 요인으로 분석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초등 1~2학년 무상 프로그램 강사료를 인상하고, 동의대학교·신라대학교와 연계한 11개 학교 27개 프로그램, 윤산늘봄전용학교 중심 3개 학교 40개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교 규모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 격차를 완화하겠다”며 “학교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방과후학교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모든 학생이 균형 있는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