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 활용도 높은 자체연구 본격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3(금) 13:24

마음건강·학교도서관·AI·종단연구 등 5대 과제 수행 계획 발표
[스쿨iTV] 대전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산하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3일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2026년 자체연구과제 수행계획 발표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5개 자체연구과제의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발표회는 연구의 완성도와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위원이 과제별 수행계획을 발표한 뒤, 대학교수와 교장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올해 ▲마음건강관리 지원 사업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연구 ▲학교도서관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향 마련 연구 ▲AI 기반 정책 방향성 연구 ▲대전 학생의 생활·학습·역량·정서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대전 교직원의 직무·학교인식·웰빙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등 총 5건의 자체연구를 추진한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의 삶과 교육활동 전반을 3년간 추적하는 종단연구와 함께, 마음건강·학교도서관·AI 정책 등 교육 현장의 수요가 높은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김선희 소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연구의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교육청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며, “대전교육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뒷받침하는 정책연구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연구의 완성도와 정책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구위원이 과제별 수행계획을 발표한 뒤, 대학교수와 교장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올해 ▲마음건강관리 지원 사업 현황 분석 및 발전 방안 연구 ▲학교도서관 운영 실태 진단 및 발전 방향 마련 연구 ▲AI 기반 정책 방향성 연구 ▲대전 학생의 생활·학습·역량·정서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대전 교직원의 직무·학교인식·웰빙 3개년 추이 분석 연구 등 총 5건의 자체연구를 추진한다.
특히 학생과 교직원의 삶과 교육활동 전반을 3년간 추적하는 종단연구와 함께, 마음건강·학교도서관·AI 정책 등 교육 현장의 수요가 높은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김선희 소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연구의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교육청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며, “대전교육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뒷받침하는 정책연구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