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지난해 장학사업 2억5,715만 원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4(토) 13:51

▲2026년 제1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 사진
2026년 제1회 이사회 개최…재산 65억2천만 원으로 확대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2일 본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과 2026년도 기부금 사용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기부금 사용계획 ▲임원 선임 ▲대전행복교육선발심의위원회 구성 ▲기본재산 변경을 위한 정관 개정 등 총 5개 안건을 처리했다.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지난해 저소득층 및 재능 우수 학생 137명에게 1억6,380만 원, 체육 우수 학생 78명에게 5,335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한 12개교를 대상으로 국제교류 사업비 4,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2억5,715만 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쳤다.
2008년 5월 출자금 5억 원으로 출범한 재단은 설립 17년 만에 기본재산 65억2천만 원을 달성했다.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재능이 뛰어난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적극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며 “재단 자산이 증대된 만큼 기금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공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6년도 기부금 사용계획 ▲임원 선임 ▲대전행복교육선발심의위원회 구성 ▲기본재산 변경을 위한 정관 개정 등 총 5개 안건을 처리했다.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지난해 저소득층 및 재능 우수 학생 137명에게 1억6,380만 원, 체육 우수 학생 78명에게 5,335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한 12개교를 대상으로 국제교류 사업비 4,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2억5,715만 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쳤다.
2008년 5월 출자금 5억 원으로 출범한 재단은 설립 17년 만에 기본재산 65억2천만 원을 달성했다.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재능이 뛰어난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적극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며 “재단 자산이 증대된 만큼 기금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공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