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6년 해빙기 교육시설 안전점검 추진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16(월) 11:03

아이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철저한 점검 실시
[스쿨iTV]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해빙기를 맞아 자연재난 등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교육시설법」 제2조에 따른 학교 및 직속기관 등 474개 기관, 총 3,160개 시설물이다. 각 학교와 기관이 자체 점검을 먼저 실시한 뒤, 이상이 발견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교육청이 직접 현장 점검을 진행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기숙사, 실습실, 옹벽 등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주요 시설과 구조물에 대해서는 교육청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백승영 시설과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한 가장 확실한 선제 조치”라며 “기후변화로 인해 시설물 관련 사고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점검을 내실 있게 마무리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교육시설법」 제2조에 따른 학교 및 직속기관 등 474개 기관, 총 3,160개 시설물이다. 각 학교와 기관이 자체 점검을 먼저 실시한 뒤, 이상이 발견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교육청이 직접 현장 점검을 진행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기숙사, 실습실, 옹벽 등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주요 시설과 구조물에 대해서는 교육청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백승영 시설과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은 사고 예방을 위한 가장 확실한 선제 조치”라며 “기후변화로 인해 시설물 관련 사고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점검을 내실 있게 마무리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