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유보통합 시범사업’ 추진 박차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0(금) 10:17

맞춤형 교육·보육 현장 안착…유치원·어린이집 격차 해소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 정책에 발맞춰 ‘유보통합 시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은 영유아 교육·보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확대하고, 모든 영유아가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동등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부산교육청은 5세 유아의 초등학교 적응을 돕는 ‘어린이집 이음교육’과 틈새돌봄 강화를 위한 ‘토요형 돌봄 거점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 교육·보육과정의 내실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부산교육청은 ▲안심놀이환경 조성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놀이 지원 ▲해양생태 가치와 환경 감수성 함양 중심의 마음자람 인성교육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를 강화하는 유보이음 협력네트워크와 유보공동 문화예술체험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을 위한 발달검사 및 상담 ▲어린이집 현장지원자료 보급 등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부산교육청은 2024년 유보통합 실행계획 발표 이후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시범사업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격차 해소와 질적 상향평준화에 집중해왔다. 향후에도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반영해 부산형 실행 모델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성과가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추진 속도를 높이고,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며, “모든 영유아가 공평한 출발선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부산교육청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교육청은 5세 유아의 초등학교 적응을 돕는 ‘어린이집 이음교육’과 틈새돌봄 강화를 위한 ‘토요형 돌봄 거점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 교육·보육과정의 내실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부산교육청은 ▲안심놀이환경 조성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놀이 지원 ▲해양생태 가치와 환경 감수성 함양 중심의 마음자람 인성교육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를 강화하는 유보이음 협력네트워크와 유보공동 문화예술체험 ▲영유아 정서·심리 지원을 위한 발달검사 및 상담 ▲어린이집 현장지원자료 보급 등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추진한다.
부산교육청은 2024년 유보통합 실행계획 발표 이후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시범사업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격차 해소와 질적 상향평준화에 집중해왔다. 향후에도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반영해 부산형 실행 모델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성과가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추진 속도를 높이고, 운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며, “모든 영유아가 공평한 출발선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부산교육청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