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새 학년 앞두고 기초학력 지원체계 본격 가동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26(목) 10:25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현장 안착 설명회… 3~4월 진단검사 분산 운영
[스쿨iTV] 대전광역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새 학기를 앞두고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가동에 나섰다.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습지원담당교원을 대상으로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비대면 쌍방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습지원담당교원과 기초학력 전문교원, 연구·선도학교 업무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기초학력 주요 정책 방향과 함께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활용 방법, 기초학력 진단 및 보정 콘텐츠 운영 방안 등이 안내됐다.
특히 학교급별 소회의실을 별도로 운영해 새 학기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안내와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아울러 포털 개통 초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3~4월 실시되는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학년별로 분산해 운영하는 로드맵도 공유했다.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www.basics.go.kr)은
기초학력 진단과 교수·학습 자료 제공, 학습이력 관리 기능을 통합한 시스템이다. 학생의 인지·비인지 영역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학습 지원을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습지원담당교원에게는 지원 대상 학생 선정과 지도교사 배정 등 관리 기능이 제공되며, 담임 및 교과교사에게는 검사 운영과 학습관찰 기록 기능이 지원된다. 학생과 학부모도 포털을 통해 검사 응시와 결과 확인, 자기주도 학습자료 활용이 가능하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기 초부터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기초학력 진단과 보정 학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업 중 지원은 물론 방과 후와 방학 중 맞춤형 지도 정책과 연계해 학습 결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새 학년 출발 단계에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탄탄히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새 학기부터 맞춤형 지원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최근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습지원담당교원을 대상으로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비대면 쌍방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습지원담당교원과 기초학력 전문교원, 연구·선도학교 업무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기초학력 주요 정책 방향과 함께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활용 방법, 기초학력 진단 및 보정 콘텐츠 운영 방안 등이 안내됐다.
특히 학교급별 소회의실을 별도로 운영해 새 학기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안내와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아울러 포털 개통 초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3~4월 실시되는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학년별로 분산해 운영하는 로드맵도 공유했다.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www.basics.go.kr)은
기초학력 진단과 교수·학습 자료 제공, 학습이력 관리 기능을 통합한 시스템이다. 학생의 인지·비인지 영역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학습 지원을 연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학습지원담당교원에게는 지원 대상 학생 선정과 지도교사 배정 등 관리 기능이 제공되며, 담임 및 교과교사에게는 검사 운영과 학습관찰 기록 기능이 지원된다. 학생과 학부모도 포털을 통해 검사 응시와 결과 확인, 자기주도 학습자료 활용이 가능하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학기 초부터 학생 개별 수준에 맞는 기초학력 진단과 보정 학습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수업 중 지원은 물론 방과 후와 방학 중 맞춤형 지도 정책과 연계해 학습 결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새 학년 출발 단계에서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탄탄히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새 학기부터 맞춤형 지원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