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부산시, 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06(금) 12:18

지역산업 연계 특성화고 육성 등 6대 과제 공동 추진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6일 오전 10시 부산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격차 해소와 주요 교육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가 매년 두 차례 운영하는 협의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산형 미래교육 실현과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상반기 협력 과제가 논의됐다.
부산교육청은 협의회에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및 선정 지원 ▲국립청소년디딤센터 유치 추진을 부산시에 제안했다. 특성화고 육성을 통해 지역정주형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정서·행동 문제 등으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공공 치유 인프라를 제공해 안정적인 학업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스마트(AI)학교 조성 ▲햇빛학교 RE100 기업 상생 프로젝트 ▲부산형 어린이 영어교재 English Waves 활용 ▲부산형 AI교육 협력체계 구축 등 4개 협력 과제를 제안했다. 시는 스마트학교 조성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부산형 선도 AI교육 모델 마련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는 부산교육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자리”라며, “부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AI 기반 교육체계 구축 등 부산형 미래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 치유 인프라 확충과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로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격차 해소와 주요 교육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가 매년 두 차례 운영하는 협의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산형 미래교육 실현과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상반기 협력 과제가 논의됐다.
부산교육청은 협의회에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및 선정 지원 ▲국립청소년디딤센터 유치 추진을 부산시에 제안했다. 특성화고 육성을 통해 지역정주형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정서·행동 문제 등으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공공 치유 인프라를 제공해 안정적인 학업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스마트(AI)학교 조성 ▲햇빛학교 RE100 기업 상생 프로젝트 ▲부산형 어린이 영어교재 English Waves 활용 ▲부산형 AI교육 협력체계 구축 등 4개 협력 과제를 제안했다. 시는 스마트학교 조성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부산형 선도 AI교육 모델 마련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을 요청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는 부산교육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자리”라며, “부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AI 기반 교육체계 구축 등 부산형 미래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 치유 인프라 확충과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내실화로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