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32교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09(월) 09:42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워크숍 사진
초7·중10·고15 선정…맞춤형 수업 혁신 추진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교육과 미래형 수업 혁신을 위해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32교를 선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교육청은 2026학년도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로 초등학교 7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15교 등 총 32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들은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AI 코스웨어와 다양한 디지털 교육 도구를 활용한 수업 혁신 모델을 운영한다.
선도학교에서는 학생의 학습 수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보정·심화 학습을 제공하는 맞춤형 수업 모델을 적용하고,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 등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또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AI·디지털 기반 수업 방법을 공동 연구하고 교원 연수와 수업 나눔을 통해 교원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강화한다. 학생 대상 AI·디지털 융합 동아리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선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학교별 약 3천100만 원 내외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과 성과 공유를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할 방침이다. 아울러 온·오프라인 지원 체계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성과 공유회를 통해 AI·디지털 기반 교육 성과를 지역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
김영진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교실 속 디지털 교육을 확산하고 학교 교육과정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은 2026학년도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로 초등학교 7교, 중학교 10교, 고등학교 15교 등 총 32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교들은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AI 코스웨어와 다양한 디지털 교육 도구를 활용한 수업 혁신 모델을 운영한다.
선도학교에서는 학생의 학습 수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보정·심화 학습을 제공하는 맞춤형 수업 모델을 적용하고,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 등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또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AI·디지털 기반 수업 방법을 공동 연구하고 교원 연수와 수업 나눔을 통해 교원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강화한다. 학생 대상 AI·디지털 융합 동아리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선도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학교별 약 3천100만 원 내외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과 성과 공유를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할 방침이다. 아울러 온·오프라인 지원 체계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성과 공유회를 통해 AI·디지털 기반 교육 성과를 지역 학교로 확산할 계획이다.
김영진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교실 속 디지털 교육을 확산하고 학교 교육과정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