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개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09(월) 11:08

단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회계 업무 간소화 기대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 50만 원 상당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지급과 관련한 학교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학교별 개별 회계 시스템의 장점을 통합, 표준화하여 단위학교 실무 인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별 참여 현황 관리, 통계 수치 추출, 자유수강권 이용 관리 등이 이전보다 체계적으로 가능해졌다.
특히 초등 3학년 학생과 자유수강권 지급 대상 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 등에게 다양한 형태로 지급되던 바우처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지원 현황을 개인 관리 카드 형태로 자동화해 보호자에게 즉시 안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학부모 만족도 향상도 기대된다.
송하종 교육국장은 “단위학교 방과후·돌봄 실무 인력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회계 집행의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학교별 개별 회계 시스템의 장점을 통합, 표준화하여 단위학교 실무 인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별 참여 현황 관리, 통계 수치 추출, 자유수강권 이용 관리 등이 이전보다 체계적으로 가능해졌다.
특히 초등 3학년 학생과 자유수강권 지급 대상 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 등에게 다양한 형태로 지급되던 바우처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지원 현황을 개인 관리 카드 형태로 자동화해 보호자에게 즉시 안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학부모 만족도 향상도 기대된다.
송하종 교육국장은 “단위학교 방과후·돌봄 실무 인력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회계 집행의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