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고신대·고신대복음병원, 고교생 ‘꿈담기 진로체험’ 운영 협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09(월) 15:11

▲9일 부산시교육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이정기 고신대 총장, 김석준 교육감, 최종순 고신대복음병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름·겨울방학 의료·보건·복지 분야 현장 체험 제공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고등학생들에게 의료·보건 분야 현장 중심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병원과 협력에 나섰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꿈을 담아내는 기업’이라는 의미의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등학생들에게 기업 및 기관과 연계한 전문 직업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진로체험을 희망하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된다. 고신대학교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의료·보건·복지 분야 심화 진로체험과 병원 견학, 모의 실습, 진로·진학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두 기관은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 전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한편, 학생들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학생 진로교육의 질을 높이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교육청 회의실에서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꿈을 담아내는 기업’이라는 의미의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등학생들에게 기업 및 기관과 연계한 전문 직업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진로체험을 희망하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된다. 고신대학교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의료·보건·복지 분야 심화 진로체험과 병원 견학, 모의 실습, 진로·진학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두 기관은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 전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한편, 학생들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학생 진로교육의 질을 높이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