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2026 학교 관리자 회의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3. 09(월) 19:19

‘전통과 미래를 잇는 새희망 안동교육’ 실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스쿨iTV]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이달 6일과 9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전통과 미래를 잇는 새희망 안동교육’ 실현을 위한 신학기 관리자 회의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이달 1일 자 인사이동으로 안동 교육 가족이 된 전입 및 승진 관리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정겨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본 회의에는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한 주요 업무 계획과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교육 사업들을 공유하며, 학생 생활 교육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완전한 현장 안착을 돕기 위한 지원 방안과 함께, 안동만의 특색을 담은 핵심 과제들이 논의됐다.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을 통한 촘촘한 교육 복지 실현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K-인성교육 강화 ▲마음이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위기 지원 시스템 구축, ▲책 읽어주는 학부모 ▲낙동강 생태 체험 등 현장 중심 신규 사업 도입에 대해 논의했다.
홍성중 안동교육장은 “새로운 학년, 우리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관리자분들께 감사하며, 안전한 학교 환경 속에서 교직원들이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전통의 가치를 잇고 미래를 여는 안동 교육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자리는 이달 1일 자 인사이동으로 안동 교육 가족이 된 전입 및 승진 관리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정겨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본 회의에는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한 주요 업무 계획과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교육 사업들을 공유하며, 학생 생활 교육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깊이 있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완전한 현장 안착을 돕기 위한 지원 방안과 함께, 안동만의 특색을 담은 핵심 과제들이 논의됐다.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을 통한 촘촘한 교육 복지 실현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K-인성교육 강화 ▲마음이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위기 지원 시스템 구축, ▲책 읽어주는 학부모 ▲낙동강 생태 체험 등 현장 중심 신규 사업 도입에 대해 논의했다.
홍성중 안동교육장은 “새로운 학년, 우리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관리자분들께 감사하며, 안전한 학교 환경 속에서 교직원들이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전통의 가치를 잇고 미래를 여는 안동 교육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