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AI·디지털 체험 자원 지도 ‘우리 아이 체험터’ 운영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3. 11(수) 11:52

지역 학생, 교육과정 연계 100여 개 체험처 한눈에 확인 가능
[스쿨iTV] 울산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관련 체험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쉽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 인공지능 체험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디지털 문해력 누리집 ‘울디릿’과 연계해 운영되는 온라인 체험 자원 지도다. 학생과 교사는 지역 내 다양한 AI·디지털 체험처를 한눈에 확인하고, 학교 교육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체험터 개발에는 울산 지역 교사 5명이 참여했으며, 실용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울산교육청은 체험 자원 지도 내용을 담은 홍보 책자를 제작해 지역 모든 학교에 배부했다.
체험터에는 전시, 체험, 관람, 공연, 온라인, 학습자원, 문화산업 등 7개 영역의 AI·디지털 관련 체험처 100여 개가 안내된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설계돼, 교사와 학생이 체험학습을 계획하거나 프로젝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위치 기반 길 찾기 기능이 적용돼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까운 체험처와 다양한 이동 경로를 제공하며, 기관별 예약 방법도 안내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울산교육청은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활동과 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험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역량과 미래 핵심 역량 함양을 지원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체험 자원 지도는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나눔터”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디지털 문해력 누리집 ‘울디릿’과 연계해 운영되는 온라인 체험 자원 지도다. 학생과 교사는 지역 내 다양한 AI·디지털 체험처를 한눈에 확인하고, 학교 교육활동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체험터 개발에는 울산 지역 교사 5명이 참여했으며, 실용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울산교육청은 체험 자원 지도 내용을 담은 홍보 책자를 제작해 지역 모든 학교에 배부했다.
체험터에는 전시, 체험, 관람, 공연, 온라인, 학습자원, 문화산업 등 7개 영역의 AI·디지털 관련 체험처 100여 개가 안내된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설계돼, 교사와 학생이 체험학습을 계획하거나 프로젝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위치 기반 길 찾기 기능이 적용돼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까운 체험처와 다양한 이동 경로를 제공하며, 기관별 예약 방법도 안내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울산교육청은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활동과 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험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역량과 미래 핵심 역량 함양을 지원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체험 자원 지도는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나눔터”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