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3. 13(금) 10:11

치료지원 신청 연중 수시 변경…특수교육 자원봉사자 연수도 강화
[스쿨iTV] 제주시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특수교육 운영 방향과 주요 변경 사항을 공유하기 위한 설명회를 열고 현장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제주융합과학연구원에서 제주시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12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주시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부터 시행되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 방향과 특색 사업을 안내하고, 치료지원 신청 체계 개선 등 달라지는 주요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연 4회로 제한됐던 치료지원 기관 및 영역 변경 신청을 연중 수시로 가능하도록 개선해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특수교육 자원봉사자에 대해서는 학교별 자체 계획에 따라 연 1회 이상 장애인 인권교육과 안전교육 등 특수교육 관련 연수를 실시하도록 권장해 현장 지원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궁금증과 주요 현안에 대해 특수교사와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며 제주시 특수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관내 특수교사와 업무 담당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제주융합과학연구원에서 제주시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12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주시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부터 시행되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 방향과 특색 사업을 안내하고, 치료지원 신청 체계 개선 등 달라지는 주요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연 4회로 제한됐던 치료지원 기관 및 영역 변경 신청을 연중 수시로 가능하도록 개선해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특수교육 자원봉사자에 대해서는 학교별 자체 계획에 따라 연 1회 이상 장애인 인권교육과 안전교육 등 특수교육 관련 연수를 실시하도록 권장해 현장 지원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궁금증과 주요 현안에 대해 특수교사와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며 제주시 특수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관내 특수교사와 업무 담당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