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정보보호 실천 강화 계획 발표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3. 18(수) 19:26

▲정보보호 생활화 실천 계획
‘비우고·찾고·지키고·잠그고’ 4단계 실천 과제로 개인정보 유출 원천 차단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보보호 생활화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계획은 기존 일방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방식으로 보안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남교육청은 오는 6월까지 ‘비움→찾음→지킴→잠금’ 4단계 주제별 실천 과제를 운영한다. 3월 ‘비움’ 기간에는 ‘개인정보 작별의 날’을 열어 PC와 서류 보관함 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일제히 삭제한다. 4월 ‘찾음’ 단계에서는 가상 사무실 내 숨겨진 보안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5월 ‘지킴’ 단계에서는 필수 정보보호 수칙을 퀴즈로 풀며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고, 6월 ‘잠금’ 단계에서는 화면 잠금 생활화 여부를 점검하고 우수 부서를 시상한다.
매월 시행되는 ‘사이버 보안 진단의 날’에는 인공지능(AI) 조작 영상 예방과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최신 보안 이슈를 담은 영상이 사무실 TV와 청사 키오스크를 통해 송출된다. 이를 통해 직원뿐 아니라 청사 방문객도 자연스럽게 정보보호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교육청은 또 AI 보안 수칙 등 새로운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업무 지침서와 실무 안내서를 배포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정보보호는 업무 부담이 아니라 일상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습관”이라며 “체험형 과제를 통해 보안 체질을 개선하고,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가 가장 안심되는 경남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계획으로 능동적 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고, 실천 과제 참여자와 우수 부서를 시상해 직원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오는 6월까지 ‘비움→찾음→지킴→잠금’ 4단계 주제별 실천 과제를 운영한다. 3월 ‘비움’ 기간에는 ‘개인정보 작별의 날’을 열어 PC와 서류 보관함 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일제히 삭제한다. 4월 ‘찾음’ 단계에서는 가상 사무실 내 숨겨진 보안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5월 ‘지킴’ 단계에서는 필수 정보보호 수칙을 퀴즈로 풀며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고, 6월 ‘잠금’ 단계에서는 화면 잠금 생활화 여부를 점검하고 우수 부서를 시상한다.
매월 시행되는 ‘사이버 보안 진단의 날’에는 인공지능(AI) 조작 영상 예방과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최신 보안 이슈를 담은 영상이 사무실 TV와 청사 키오스크를 통해 송출된다. 이를 통해 직원뿐 아니라 청사 방문객도 자연스럽게 정보보호 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교육청은 또 AI 보안 수칙 등 새로운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업무 지침서와 실무 안내서를 배포해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김지연 창의인재과장은 “정보보호는 업무 부담이 아니라 일상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습관”이라며 “체험형 과제를 통해 보안 체질을 개선하고,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가 가장 안심되는 경남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계획으로 능동적 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고, 실천 과제 참여자와 우수 부서를 시상해 직원들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