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기초학력 사각지대 줄인다
장준덕 기자입력 : 2026. 03. 19(목) 22:37

경계선 지능·난독·난산 학생 조기 발견…맞춤형 학습 지원 강화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경계선 지능, 난독, 난산 등 학습 취약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부산교육청은 ‘2026 부산기초학력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기초학력 보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단디하자!’ 전략 아래 다양한 진단검사 도구를 활용한 심층 진단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교사용 체크리스트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학생 학습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학부모용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 체크리스트’를 개발·보급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 학습을 지원하도록 체계를 강화한다.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도 확대된다. ‘희망피움교사’는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위해 학교를 직접 방문, 심층 진단과 1대1 학습 지원을 제공하며 담임교사 및 학부모와 협력해 개별 맞춤형 학습을 돕는다. 아울러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학생 지원과 함께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해 난독, 난산,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이 연계해 지도할 수 있도록 협력적·통합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모든 학생이 기초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단디하자!’ 전략 아래 다양한 진단검사 도구를 활용한 심층 진단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교사용 체크리스트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학생 학습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학부모용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 체크리스트’를 개발·보급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 학습을 지원하도록 체계를 강화한다.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도 확대된다. ‘희망피움교사’는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위해 학교를 직접 방문, 심층 진단과 1대1 학습 지원을 제공하며 담임교사 및 학부모와 협력해 개별 맞춤형 학습을 돕는다. 아울러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학생 지원과 함께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해 난독, 난산,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이 연계해 지도할 수 있도록 협력적·통합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모든 학생이 기초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