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스스로 탐구하는 과학교육 미래 역량 키운다”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3. 20(금) 09:43

2026학년도 과학교육 설명회 개최…AI·융합교육 확대, 실험 안전관리 강화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19일 제주시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2026학년도 제주 과학교육 설명회’를 열고 인공지능(AI)과 정보 중심 사회 변화에 대응한 과학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과학교사와 업무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주 과학교육 기본 방향 ▲융합교육(STEAM) 사업 ▲창작·제작 및 발명교육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방안 등이 안내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등 정보기술 도구를 활용한 학생 주도 탐구 활동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융합교육(STEAM) 클럽 운영 학교는 지난해 8개교에서 올해 47개교로 크게 확대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과학을 탐구하고 실험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과학실험실 안전관리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교육청은 위험 물질 노출 시 대응 절차와 사고 유형별 응급조치 방법을 안내하고, 화학약품 보관·관리 기준 준수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활용, 실험 전 안전교육 실시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학교별 맞춤형 상담, 교사 연수 확대, 탐구 자료 공유 등 현장 지원 체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과학교육은 지식 전달을 넘어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방향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스스로 탐구하는 학습 문화를 형성하고, 안전하고 창의적인 과학 교육 환경이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과학교사와 업무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주 과학교육 기본 방향 ▲융합교육(STEAM) 사업 ▲창작·제작 및 발명교육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방안 등이 안내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등 정보기술 도구를 활용한 학생 주도 탐구 활동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융합교육(STEAM) 클럽 운영 학교는 지난해 8개교에서 올해 47개교로 크게 확대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과학을 탐구하고 실험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과학실험실 안전관리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교육청은 위험 물질 노출 시 대응 절차와 사고 유형별 응급조치 방법을 안내하고, 화학약품 보관·관리 기준 준수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활용, 실험 전 안전교육 실시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학교별 맞춤형 상담, 교사 연수 확대, 탐구 자료 공유 등 현장 지원 체계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과학교육은 지식 전달을 넘어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방향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스스로 탐구하는 학습 문화를 형성하고, 안전하고 창의적인 과학 교육 환경이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